적응안되는 와리깡(dutch pay) 문화
일본여행을 할 때 가장 편리하게 생각되면서도, 좀처럼 적응되지 않는 것이 일본의 자판기입니다. 가족들 것을 뽑으려고 돈을 다 집어 넣고, 버튼을 누르면 집어넣었던 잔돈이 몽땅 나와버립니다. 즉, 커피 네 잔을 뽑으려면 돈을 네 번을 넣고 버튼도 네번을 눌러줘야 한다는 겁니다. 다시 넣고, 뽑고 일일히 반복해야 합니다.
요즘에는 안 그런 것도 많다고 하지만, 아직까지는 대부분이 그렇습니다. 뭐 ... 개인주의 문화라나 뭐래나 .. 하지만 우리로서는 좀처럼 적응 안됩니다. ... 애인도 각자 돈내서 사먹는다는게 ...
한 번에 한 개씩 밖에 살 수 없는 일본 자판기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