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9월 4일 금요일

오미구치(御神籤)와 에마(繪馬)

기복신앙의 상징, 오미구치(御神籤)와 에마(繪馬)



오미구치(御神籤)와 에마(繪馬)는 일본 절과 신사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.
종이로 된 오미구치(御神籤)를 걸어 놓는 곳

 

종이로 된 오미구치(御神籤)와 나무로 된 에마(繪馬)는 일본 전국 신궁이나 사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데, 오미구치는 좋지 않은 괘를 뽑았을 때 나무에 그냥 매달아 놓고 가는 것이고, 에마는 보통 돈을 주고 사서, 기원을 적어서 걸어놓는다.



다른 건 다 봐주겠는데, 토요토미 히데요시나 일본 왕들을 안치한 신궁에 이 딴 것을 걸어두지 마라! 꼴불견이다. 토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사랑을 빌면 잘될까?


도쿠카와 이에야쓰(德川家康)를 기리는 東照宮의 에마- 필규씨 땜에 unhapp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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